헬시라이프 여름철 특명, 비브리오균을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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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바다가 생각나는 6월,
하지만 바다에는 보이지 않는 위협, 비브리오균이 있다.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비브리오균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증상이 다르다.
종류 설명과 함께 예방법을 알아보자
원인
첫째.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 시
둘째. 피부의 상처 부위와 바닷물이 접촉하는 경우
비브리오균 종류
비브리오 폐혈증균 :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
비브리오 콜레라균 : 다량의 수양성 설사
장염 비브리오균 : 위장염과 설사
비보리오균 예방법
[조리 시]
첫째.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잘 씻기
둘째. 횟감용 칼과 도마를 구분하여 사용
셋째. 사용한 조리 기구는 세척, 열탕처리
[섭취 시]
첫째. 끓이거나 살균, 정화된 식수 섭취
둘째. 어패류 구매시 신속히 냉장 보관
셋째. 어패류는 가급적 가열,조리하여(85°C 1분이상) 섭취
[기타]
첫째. 상처 난 사람은 바닷물 접촉 주의
둘째. 비누 이용, 30초 이상 손씻기
셋째.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치료받기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