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풍경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33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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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마하트마 간디 (1869.10.2 ~ 194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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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는 인도의 독립운동을 지도한 독립운동가 겸 법률가, 정치인이다.
청년기에 그는 영국 런던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인도에서 변호사 생활을 했는데, 당시 백인들에게 차별당하는 동족을 보고 독립운동을 다짐하게 됐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모른척하지 않고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주고자 노력했다. 변호사에서 정치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인도인에 대한 차별대우와 그 실상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힘썼다.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라고 말했던 그.
자신의 말처럼 특권층으로 태어나 보장된 삶을 살 수 있었음에도, 동족의 인권문제를 발견했을 때 기꺼이 자신의 보장된 삶을 희생하는 용기를 보였다. 이러한 용기 덕에 오늘날 인도를 대표하는 위인 중 한 명이 되었고,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의 ‘마하트마’로 불리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