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끝으로 느끼는 봄날, '화전(花煎)' > 건강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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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식탁 혀 끝으로 느끼는 봄날, '화전(花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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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친숙한 요리재료는 아니지만, 오랜 옛날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이용해 왔다. 매화차, 목련꽃차 등 우아한 향을 즐기기 위한 재료로도 쓰였고, 창포는 단옷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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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00dfa42369462438892e86bec842c1e1_1455584 장기요양보험 행복한동행 2016년 4월호 '건강한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