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이다 #35 토머스 에디슨 > 건강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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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풍경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이다 #35 토머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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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이다​​

 

토머스 에디슨 (1847. 2. 11 ~ 1931.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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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품을 개발한 토머스 에디슨.

하지만 그의 유년시절은 천재라기보다 말썽꾸러기에 가까웠다. 그는 초등학교 입학 3개월 만에 지나친 호기심과 주의력 결핍으로 퇴학당했고, 어머니 밑에서 교육을 받는 등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초등학교 3개월을 다닌 게 전부였지만, 그는 84살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1,000건이 넘는 발명품을 만들었다. 한 달에 1개꼴이다.

 

그는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발명에 노력을 기울였고 그 노력으로 인해 1879, 인류에게 새로운 이 전달됐다. 백열광을 40시간 넘게 유지시키는 전구를 발명한 것이다. 백열전구 발명에서 가장 큰 난관은 필라멘트에 적합한 물질을 찾는 것이었는데, 그는 숱한 실패 끝에 대나무를 탄화시켜 성공했다. 그는 수많은 실패에 대해 나는 결코 실패해 본 적이 없다. 그저 작동되지 않은 수많은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라며 성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의 발명 뒤엔 ‘99%의 땀이 만든, 우리가 모르는 무수한 실패가 있었다. 그에게 시간이란 만들어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었고 그의 이러한 관념은 후세에 많은 감명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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