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03 오드리 헵번 > 건강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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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풍경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03 오드리 헵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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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헵번 (1929. 5. 4.~1993.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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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요정이라 불리며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오드리 햅번.
영화 <로마의 휴일>로 스타가 되었고 여배우의 최고상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화려한 인기와 행복을 누렸던 여인. 하지만 그녀의 인생이 늘 평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어렸을 적에는 2차 대전 중 가세가 기울어 거의 굶어 죽을 위기에 처는데 그때 아사 직전의 그녀를 구해 준 것이 유니세프의 전신인 국제 구호기금이었다. 이 기억이 훗날 그녀가 유니세프 활동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된 이유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죽기 전까지 많은 인권운동에 참여했고, 1992년에는 암 투병 중에도 소말리아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다.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넘었는데도 꾸준하게 회자되는 여배우, 오드리 헵번은 은막의 스타를 뛰어 넘은 진정한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어린이 한 명을 구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어린이 백만 명을 구하는 것은 신이 주신 기회입니다.”
오드리 헵번의 이 말은 전 세계 신문의 헤드라인이 되었고 기부문화의 부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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